살림남우주에서 마지막남은 솟180장가도 못간 쓰레기 김동완김동완, 의미심장 SNS…“당신이 피드에 뜨는 게 싫어, 날 미워하길”그룹 신화 김동완이 의미심장한 저격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김동완은 14일 자신의 SNS 계정에 “전 당신이 어떻게든 피드에 뜨는 게 싫어요. 절 미워하세요. 저처럼요. 제발”이라고 적었다.v.daum.net추천수1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오늘의_드라마김동완살림남장가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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