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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많아서
나그네197
재판을 하면 그 이후에 일이 많아서 3분만에 판결한다고..
의사가 환자 1분보고 처방하는 것과 별차이없네..
핵심은
그 놈의 1분, 3분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아니 한사람이라도
잘못된 판결이나 처방을/오진을 받으면 어쩔건데..
판사나 의사는 자기 자신에게 직접 닥친 일이 아니니
지나가면 잊어버리겠지만
재판을 받는 사람이나 환자들은 평생갈 수도 있다 .
그러니 의사수를 늘리자는 건데
환자가 죽거나 말거나 파업했다.
혹시 판사들은 판사수 늘리는 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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