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고인의 명복을빕니다도농26270개 문상도 가야하나요안재욱, 13년 애지중지 기른 ‘자식’ 떠나보냈다…슬픔 속 애도MBC ‘빛과 그림자’ 캡처 1971년생으로 올해 나이 53세인 배우 안재욱이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 먹먹함을 안겼다. 무려 13년을 함께 하며 애지중지 키워온 자식 같은 반려견을 떠나보낸 것. 지난 7v.daum.net추천수3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안재욱오늘의_드라마삼가_고인의_명복을_빕니다슬픔자식댓글 1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Loading...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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