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서초동. 사실적이라 좋았어요.

연두987

드라마에서 보던 멋진 법정씬.

불가능을 뒤집어 가능으로 만드는 기적같은~ 

그런 장면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구겨지고, 쭈글거리는 직장인.

콩나물국밥 1000원 인상된 걸로 걱정하는

우리 모습 같아 친숙하니 좋더라구요. 

 

언슬전도 사실적이라 재밌더니

서초동도 그런 느낌이라 좋네요. 

현직 변호사가 썼다고 들은 것 같은데...

의로인들의 거짓말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던

병아리 변호사의 성장기가 궁금합니다. 

 

아, 김도훈 배우가 보여준 존경하는 재판장님!

의욕넘치던 병아리 변호사 에피소드 재밌었어요. 

 

댓글 0
댓글 정렬방식 선택
  • 선택됨

    댓글 쓰기

    Loading...
    Loading...Loading...
    Loading...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