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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부정관. 과전불납리.
梨下不整冠, 瓜田不納履라는 말입니다.
배나무 밑에서 갓을 고쳐쓰지 말고
참외 밭에서 신발 고쳐신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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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연예인을 공인이이냐 아니냐로 흔히 다투지만
어쨌든 연예인은 일거수,일투족이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사실이고, 이들은 대중의 관심과 이미지가 바로 자신의 수입,미래와 연관되기에 주의할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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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받을 행동이다? 저는 이 말에 반대합니다.
의도적인 행동이죠.
저 연예인 한사람에게 서포트해주는 사람이 몇인데
이런 민감한 시국에 저런 행동을?
하다 못해 일반인인 저도 밖에 나갈때 만날 사람, 자리 맞춰서 입고 나갈 옷 고민하고, 요즘은 아예 빨간 옷 안 입는데...서포트하는 여러 사람들이 저 정도를 충고 안했고, 심지어 연예인은 아무 생각없이 그냥?
글쎄요. 똥고집 피웠다. 이게 맞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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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겁니다.
자기와 같은 성향의 사람들에게는 깊은 인상 남기게 되고,
저게 뭐지? 의아해 하는 다른 사람들에게는 기회봐서 "불쾌하신 분 계셨다면(중요한거는 불쾌하신 분 이런 전제조건 입니다.) 사과 드립니다. 실수였고 본의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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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본인의 음습하고 더러운 자기만족을 채우며
미래에도 큰 부담없죠. 정치색 입히지 마라. 마녀 사냥이다. 알아서 쉴드 쳐주는 사람 얼마나 많게요.
정 심해지면 실수라 하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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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를 먹고 싶어도,
참외를 먹고 싶어도
당당하게 사서 먹던지, 모르게 훔쳐 먹던지 할 것이지 왜?
어정쩡하게 의심받을 행동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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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말씀드리지만
일반인들도 옷 하나 입을때 상황,만날사람 따라 골라 입습니다.
아무리 무식하고 멍청한게 컨셉이라해도 연예계에서 저정도 위치로 살아남은 사람이 이 예민한 시국에
아무 생각없이?
그걸 쉴드 치는 사람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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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좀 하고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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