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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나는 똥 통에 자진해서 들어가는 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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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나  MBC 물을 먹은이가  스스로? 인가?  구린내나고 구더기 들끊은  홍씨 대변인으로.  야 사람속  모르는거라 더니.   철새같은 세치 혀를 가진  홍씨에게  너의  인생을 바치냐?   보아라  아나운서 하던 인간들  정치물  처 드시니  어떤 손가락 질책에  뻔뻔하더냐.   너의 인생도  종친거니라.   무엇이 욕심 나더냐?  권력 에라이  "돈"이구나   아웃 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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