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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 한양.

가을소리

처음에는 엇 하고 봤는데 볼수록 재미있다.근데 남장홍덕수는 기숙사같은  곳에서  씻는것도 힘들고 여성특유의  날짜도 있는데 어찌넘어가는게  아이러니하다.실감이 안난달까?다들 알면서도 쉬쉬하며 도와주는 하하방 동료들  멋지다.

근데 김민정대각주..예전에도 비슷한 역을 했었는데  어울리지 않다싶었고.지금도  대각주는  큰 역할인데  너무  억지스럽기도 하고.카리스마가  덜한것도 같고.아무리 봐도  튀어나온 눈이나  튀어나온 볼록한입은 역의 몰입도를 떨어뜨린다.그냥 같은 종사원에 더  어울릴듯..꼭 캐스팅을 맡겼어야 했다면.

아쉽다.고혼진때도  저화장품이  효과가 있을까 싶더니..이건 개인적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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