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근본없는 팀은 안되는 거임.직원, 캐스 핍스 여사 장례식에 현직 감독 아모림과 선수들은 물론 퍼거슨 감독, 폴 스콜스, 베컴 같은 이들이 비행기까지 타고 날아와 참석했다. 퍼거슨 감독의 선수시절 경력 포함, 그 두배를 근무한 프런트 직원에 대한 예우와 사랑, 존경으로. 팀 레전드 선수나 감독이 아닌, 한낱 직원조차 수십 년, 사실상 평생을 다 바쳐 헌신하고, 구단은 헌신할 기회를 주고, 팬들은 물론 선수들, 감독, 구단주와 레전드들 조차 그 헌신에 감사하고 예를 표하는 것. 그게 바로 근본임. 그런데 토트넘은? 유망주 복권 긁어서 잘 뜨면 몇 년 써먹고 팔고, 10년 근속 팀 주장이나 레전드 조차도 기량 좀 떨어지면 당장 팬이라는 놈들부터 냄비 근성으로 쌍욕 박고 조롱하고, 왜 안 파냐며 난리. 그리고 구단 프런트는 다른 거 아무 관심없고 오로지 돈돈돈. 그러니 선수들 역시 정나미 떨어져서, 실력 좀 된다는 애들은 팀플이고 뭐고, 얼른 개인스탯 쌓아서 이적할 욕심밖에 없는 콩가루 집합. 그런 팀이 빅6에, 리그 우승 노린다고? 아나 떡이다. 토트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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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매쉿겟더…
하 저기에 인절미토스트 추가요~~
저거 먹을 땐 사래들리지 않게 조심해야해요 황천길 갔다 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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