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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수제향수 전문샵 수

통영사람들

각 지역마다 그곳의 톡산물이 있다.
통영은 대표적으로 충무김밥, 꿀빵, 통영굴, 그리고 나전칠기와 옛부터 갓이 유명했다.
고종의 아버지인 흥선대원군도 통영갓을 즐겨 썼다고한다.
하지만 보통 각지역의 유명 특산물은 먹는 음식이 대부분이다.
통영 항남동 강구안 뒷골목에는 아담한 사이즈의 향수전문점이 있다.
이곳의 주인장 이수현씨는 5년동안의 전문적인 향수공부와 3년간의 인터넷과 가판 판매 내공으로 이작은 가게를 지난 6월에 오픈을 했다.
통영이란 동네가 워낙 좁은동네라 한사람만 걸치면 여기 사람은 모두 지인이란 우숫개 소리도 있지만, 저자 역시 이수현씨를 이름은
여러번 들은적이 있다.
그의 매장에서 커피를 한잔하며 담소를 나눈건 아주 최근의 일이다.
그는 통영에서 향수를 판매하는건 정말 진심이라고 했다. 여기 토박이인 그의 향수사랑은 의외로 큰 목표를 가지고 있었다.
그는 오랜시간이 걸리겠지만, 향수를 통영의 특산물로 만드는것이 꿈이라고 했다.
국내에서 사람들이 통영하면 향수, 향수하면 통영을 연상시키게끔 하겠다는 큰포부는 듣는 저자도 고개를 끄덕일만큼 설득력이 있었다.
처음은 쉽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어렵다는 향수에 대한연구, 그리고, 맘에드는 향을 만들어내기 위한 조향은 더더욱 어렵다는 이수현씨.
10년이 걸릴지, 15년이 걸릴지는 모르지만 꼭 그의 꿈을 이루길 간절히 바라는 바이다.


통영수제향수 전문샵 수手
통영시 항남동 강구안길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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