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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가 주렁주렁 열렸습니다

요린이

잘익다 못해 너무 익어서 바다에 후두둑 떨어지고 있던 오디
손으로 하나하나 따느라 손이 까매졌지만 생각보다 결과가 알차다!
요거트에 넣어 먹고 갈아서 우유에 섞어서 먹고 나머지는 청으로 담았다 오독오독 씹히는 맛이 매력적인 오디
일주일 뒤에 오디에이드까지 먹을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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