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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억에 팔더니 폭망" 전 가구 몽땅 미분양으로 공매행 '이 아파트' 전망 분석

나남뉴스

부산 부촌의 상징이었던 해운대 달맞이고개에 들어선 초고급 주택 ‘클리프턴 해운대’가 결국 공매 시장에 등장했다.

 

세대당 최고 50억원이라는 파격적인 분양가를 내세웠던 이 아파트는 전 세대가 미분양된 채 시장에서 외면받았고 결국 신탁사에 의해 공매 처분되는 수순을 밟게 됐다.

 

https://v.daum.net/v/q259K2yj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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