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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임신해서 결혼하는데 시어머니가 울었대
콩쥐땃쥐
내 친구 26살이고 작년에 졸업했고 남자는 35살이고
의사인데 친구가 직장은 없어도 이대졸업에
이쁘거든?(어른들이 좋아하는 키크고 선한 이미지)
남자는 결혼생각 없어서 엄마한테 독신으로 살거야
이럼서해서 엄마가 속상+포기하고 있었는데
결혼한다는 것만으로도 좋은데 거기에 애까지
바로 생긴다니까 고맙다고 울었대ㅋㅋ
내 친구가 흉내내는데 개웃김ㅜ 친구도 애초에
큰 욕심 없는 스타일이고 친구 부모님도 의사면
잘됐네 걍 결혼해서 애키우고 살아 이래서
오히려 좋아~라 웃김 불행한 사람이 한명도 없어
ㅊㅊ : ㅇㅅㅌ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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