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블라) 사별한 남편의 부모님 간병비를 제가내야할까요?

콩쥐땃쥐



등록된 샷 리스트
베스트 댓글
  • jh343

    나쁘게생각하시고 끊어내세요. 남편없이 시댁에 아쉬운소리 안하고 살아온건 님의 능력이지 그게 감사하며 살 일인가요? 끊어진 인연이에요. 인연고리 다시 만드지마세요. 님네 부모 아프고 돈 들때 그집어서 똑같이 도와줄까요? 성의표시할 돈마저도 가지고있다가 나중에 님 아프실때 님 아이 아플때 님 부모 아플때쓰세요. 재혼도 안하고 혼자 애키우는 며느리가 안타까워 연락이 뜸했을거라? 위엣분은 무슨 소설도 그런 현실성없는 소설을 쓰세요. 정말 안타까웠으면 사는동안 살뜰하게 손자며 며느리 살펴줬겠죠
    자식먼저 보낸 부모속보다는 남편 잃고 혼자 애키우며 현실을 살고있는 여자가 더 가엽고 처연하네요.

댓글 17
댓글 정렬방식 선택
  • 선택됨
  • Loading...
  • Loading...
  • Loading...
  • Loading...
  • Loading...
  • Loading...
  • Loading...
  • Loading...
  • Loading...
  • Loading...
  • Loading...
  • Loading...
  • Loading...
  • Loading...
  • Loading...
  • Loading...
  • Loading...

댓글 쓰기

Loading...
Loading...Loading...
Loading...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