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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은 잘한 결정이야

光673

나솔처럼 그 프로의 양념 역할은 맛깔스럽게 하지만

주말 버라이어티에선 존재감도 없고 오히려 비호감만 늘어나는데

거기에다 이런 껄끄러운 가짜 루머에도 피해를 입었으니

발빼는게 맞어 버라이어티에서 비호감 증가는 배우 이미지에도 딱히

좋은거 아니니까.. 이광수와 전소민,지예은의 차이를 보면 알수있지

이미지가 좋게 버라이어티를 마무리한 이광수와 

자의든 타의든 이미지의 상처를 입고 마무리한 전소민의

이후 필모의 차이는 조금 있어보이니까

아무튼 이경은 원래 좋은 연기자니 잘하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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