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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씨

solalist135449

가족간 불미스런 사건으로 많이 힘들었을테고  평소 

이미지가 좋아  추석전 홈앤쇼핑 찜갈비호스트로

나왔기에  설마 저분이 허접한  물건 팔러 나오진

않았겠지 싶어 고민없이 샀는데  4kg 갈비속에

가래떡 1kg  떼어낸 소기름  300g   살다살다

이런  사기는 첨 당했어요   아무리 돈이 좋아도

물건 봐가면서 파세요   맛이야 주관적인거니

따질순 없지만  구성은 살피고 이름을 걸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앞으론  더이상 꼴보기 싫어  

패스 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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