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냄새 나서 못버린다는 말이 유유자적729왠지 울컥하네 공감돼서윤정수, 농아인 母 향한 절절한 그리움…"모친상 후에도 옷·화장품 보관" [핫피플][OSEN=장우영 기자] '조선의 사랑꾼' 윤정수가 결혼을 약 두 달 앞두고 물건을 버리지 못하는 남다른 사연과 돌아가신 어머니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22일 방송된 TV v.daum.net추천수4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화제의_예능모친상엄마냄새윤정수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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