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아무리 아름답게 포장한다고 해도
이목현
외로워다고요? 혹은 죽고 싶었다구요?
전처와 파양한 딸이 미웠다고요!
그래서 현 아내가 천사처럼 보이고 나의 집이었다고요?
아무리 그래도 죄라고 생각 안하시네요
전처가 보험을 24개 들었던 아니면 4개 들었던 자세히 모르니
유명해지고 싶으셔서 천처 이용하신 것 아닌가요?
그리고 현 아내는 무슨 죄인가요?
이혼도 안된 상태에서 살림 차리고 아이 둘 낳고 무슨 홍길동도 아니고 아빠가 있어도 아빠라고 못 부르게 했다는게 황당하네요
그동안 김병만님이 기행이 참 어이가 없네요
그리고 이게 자랑은 아니랍니다.
눈 가리고 아웅 하지 마세요 .
본인 혼자만 욕 먹으면 되지 현 아내와 아이까지 구정물 흘리지 마세요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