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어린시절친구995박미선 위해 노력은 좋은데 저사람은 주는거없이 밉상이경실, 투병 중 동생에 “네 몸만 생각하길, 잘 치료받고 완쾌” 먹먹·애틋한 바람[뉴스엔 이슬기 기자] 코미디언 이경실이 동생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이경실은 8월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가락동시장에서 알배기 배추 1박스 사왔다. 12개중 10개를 간했다. 올해 한 번 더 v.daum.net추천수2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화제의_예능이경실완쾌동생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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