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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가 출연자에게 휘둘린 시즌은 망합니다
김도균595
1박2일은 타국에 거주하는 사람에게는 추억이며 그리움 입니다.
그랫 항상 1박2일이 잘 돼고 오랫 동안 우리와 함께 하기를 희망합니다
이 프로가 오랜 기간 방송되면서 흥한 시즌도 있었고 망한 시즌도 있었습니다
나영석. 유호진. 방글이 이런 PD들은 1박2일을 살린 PD 였지요. 그리고 이렇게 잘된 시즌의 PD들은 출연자를 휘어 잡았고 출연자에게 많은 수고를 요구했다는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의 PD 는 출연자에게 휘둘리고 아이디어도 부족한 것 같더군요
흔히 예능의 1순위는 시청자도 재미있고 출연자도 흥이나는 프로라고 합니다. 2은 시청자는 재미 있는데 출연자늠 흥이 나지 않은 프로. 3은 시청자는 재미 없는데 출연자만 재미있어 하는 프로 그리고 최하는 시청자와 출연자 모두 재미 없는 프로라고 합니다.
지금 1박 2일은 출연자만 편하고 재미있은 하류 프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김종민씨가 초창기 맴버라는 자랑을 합니다. 그런데 고인물이 된 것 같아요. 문세윤씨도 열심히 하는데 프로그램을 싸구려로 만들고 있어요. 딘딘 과 다른 출연자도 매너리즘에 빠졌어요
물론 출연자들이 좋은 사람임은 압니다. 다만 제작진이 출연자의 장점을 살리지 못한다는 점이 안타깝습니다
이번 시즌은 마감하고 새 제작진과 새 출연자오 새로운 시즌을 다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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