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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일만 생기시길

이목현

고생 많았어요. 이건주님과 이건철님 

비록 친 부모와의 인연이 아니어서 한 사람은 한국에 한 사람은 프랑스로 떨어져 살았지만

각자의 삶에 충실하게 그 환경에 적응하고 사셨고 

마음에 응어리를 품고 원망하고 좌절하고 화가 나셨을까 . 생각해 봤어요 

그래도 서로의 한 형제 한 뿌리임을 잊지 않고 사시니. 다행이죠 

첫번째 만남은 18년 전에 서먹하게 끝나고 

이번 두번째 만남은 마음의 고비를 넘기고 또 다른 가족과 끈을 만드는게 보기 좋았네요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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