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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왜 그러는 건데? 연예인 자녀들 홍보?

이목현

그전에는 내가 자꾸 옛날 얘기 하는 것 같긴 하지만 서도 ... 그전 연예인들은 결혼 했어도 자녀를 낳았어도 자녀 얘기는 안했다.

신비주의 컨셉이었기도 하였겠지만 인터넷이 그전에는 뭐 발달하지도 않았고 ...

그리고 그건이 미덕인 줄 알았다. 크게 궁금한 팬들도 있었겠지만..

그런데 요즘 내가 모르는 가수 탈렌트 혹은 배우 개그맨 있고 잘 나오는 연예인도 있지만 

아이들 홍보 하는 것이 많다. 

뭐 뭐 했네. 머리가 좋네.국제 학교 다니네 혹은 미국 영국 베트남 어쩌고 저쩌고 기타 등등 하는데. 그전에는 이리 심하지 않았다

채널 돌리면 누구 아들 누구 딸 기타 등등

그들도 나이 먹고 힘들게 돈 벌어 결혼하고 아이를 둔 부모 입장에서 아이가 잘 되면 좋겠지만 아이들은 행복할까? 누구 가수 아들 딸 배우 엄마 아들 이런씩으로 회자로 기억 하고 

아무리 재능이 있어도 자기 스스로 발전하고노력해서 얻는 게 아니라

부모가 따 주는 감만 먹는 자녀들이 온전하게 자라고 자기 일에 충실할까? 

프로 조선의 사랑꾼 또한 개그맨 2세 자녀들이 나온다. 

부모의 후광을 얻어 나오는 자녀들은 제 정신으로 나와서 결혼 하기를 바란다면 그냥 지켜 보고 응원해 줘야 미덕이다

물론 안 보면 되겠지 채널 돌리면 되겠지 하지만 본인들만 잘난다 뻐기고 자녀 자랑은 적당히 하면 좋겠다

그것이 본인 자녀들에게 독이 되어 돌아 오니까.

물론 자기 스스로 개척해서 방송에서 활동하는 자녀들도 있다 

부모의 재능을 물려 받았되 그 만큼 노력하는 2세들도 있다

이게 연예인 부모들의 극성이겠는가! 방송국에서도 편입해서 난리인 걸.

적당이라는 것도 모르는 사람들 같으니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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