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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최용만386

나는 57..꼼작 못하는 부친 9년 간병했다..몹쓸 짓 많이 했지..

지금 생각해도 눈물난다. 한달 후 모친 따라 가셨고, 마지막 다섯 달은 부친 옆 방에 누워 계시다 가셨어..백분 공감한다..

사년이 지났지만 지금도 아프고 슬프다..

배우로 빛 보기 시작한거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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