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겹다같은일비호감"생활비 모자라?" 이경실, 200만원 빌려달라는 아들에 정색…갈등 예고 [엑's 이슈](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개그우먼 이경실이 혼전임신으로 1년간 절연했던 아들 손보승의 한 마디에 얼어붙었다. 모자의 갈등이 또 시작되는 걸까. 지난 24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말v.daum.net추천수4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화제의_예능이경실갈등비호감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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