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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참이라...

honeylover4111

내 젊을때 기억은 온갖 자랑하는 느낌으루다 티비에 나왔던거 같은데...쇼파에있는 쿠션까지 더스트백으로 자기 이니셜 넣어 만든다면서....세상 그어떤 여자들보다 행복하단듯한 얼굴로 나오더니...실상은 ...

얼마나 어이가 없던지... 난 저사람에 대해 잘 모르지만 내겐 그런 기억밖에....

재혼을하든 뭘하든 조용히 했음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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