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이가 수비를 달고 뛰어주니 공간이 생긴건데HwiSung229이젠 뭐 그럴 필여 없으니 맨투맨으로도 가능토트넘 감독도 손흥민 빈자리 인정 “SON 이제 떠났다. 팀을 향상시킬 선수 영입 필요”[OSEN=서정환 기자] 손흥민(33, LAFC)의 빈자리는 상상이상으로 컸다. 토트넘은 8일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바이에른 뮌헨에 0-4로 완패했다. 손흥민의 빈자리v.daum.net추천수2비추천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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