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위선양 선수.서진모855인성 또한 최고.승부욕 여전했다! 손흥민, 세레머니 대신 공 들고 하프라인 전력 질주..."우리가 충분히 이길 수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LA FC 데뷔전을 치른 손흥민이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한 아쉬움을 숨기지 않았다. LA FC는 10일 오전 9시 30분(이하 한국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브릿지뷰 시트긱 스v.daum.net추천수12비추천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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