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전북현대가 아니다. 해보자 ^!^행산 양용모전진우, 콤파뇨가 해낸다.이승우도 나온다. 전북현대 화이팅 ~!상위권 전북vs하위권 서울, '5만 관중' 속 상암벌 혈투 펼친다주말 관제탑 세리머니 펼쳐야 할 문선민. 사진[연합뉴스] 연패 위기에 몰린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상위권 굳히기에 들어간 전북 현대를 상대로 8년 만의 상암벌 승리에 도전한다. 어린이날을 v.daum.net추천수4비추천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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