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그만해라이정환950넌 축구할 인성이 안되었다아무리 야유를 받아도 팬들에 대한 선수의 예의가 아니다 대구에 오너라정승원과 대구 FC 팬들은 어쩌다 '앙숙'이 됐나[이준목 기자] 축구선수 정승원(FC서울)이 친정팀 대구FC를 상대로 극적인 골을 넣고 상대 관중석으로 다가가 팬들을 도발하는 이른바 '아데바요르 세리머니'를 선보이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3월v.daum.net추천수3비추천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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