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는 기술, 전략, 투지 3무가 사라졌다. 박문성 위원의 쓴말 듣기싫다고 듣지 안으면 팬들은 관중석을 떠날것이다. FEELSOGOOD28892정회장 과 축협 은 모두 사퇴해라 계란 사발로 맞기전에"죄송합니다. 온전한 저의 잘못입니다" 결국 고개 숙인 韓골키퍼 황재윤, 황당한 '승부차기 한쪽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이민성호 골키퍼 황재윤(수원FC)이 승부차기에서 같은 방향으로 6번 연속 몸을 날린 것에 대해 베트남 현지에서도 의아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베트남 매체 'VN 익스프레v.daum.net추천수0비추천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