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자는김진은449박주영 선수 우승 기원 합니다 2년전 '데자뷔' 재현한 이다연…"꿈만 같아, 민지 언니에게 감사해"(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작은 거인' 이다연(28)이 베어즈베스트 청라에서 2년 전의 '데자뷔'를 재현했다. 연장 승부에 상대와 경기 흐름까지 비슷했고 이번에도 우승 트로피를 가져갔다. 이다v.daum.net추천수0비추천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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