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글스 아닌 1글스...

괴정현인

이젠 8회에 최! 강! 한! 화! 를 자신있게 외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소리쳐 외친 보람이 있네요.

얼마만에 가을야구 걱정섮이 코시에 직접 갈 것이라 기대하게 하는지 기억도 안 나네요.

빙그레 이글스 시절에 지고 있어도 질것 같지 않앟던 그 때를 떠울리게 하는 행복야구를 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페넌트레이스 1위찍고 내친김에 우승까지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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