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민시라소니,감독은 반성하라스트라이크 자체를 못던지는투수를 왜 자꾸올려서 보는사람승질나게 하냐 최지민은 제발 올리지말고얼른 퇴출시켜라 2G 연속 뼈아픈 필승조 난조, 꽃범호는 잊었다 "지나간 일, 오늘 어떻게 이길지 그것만 생각하겠[마이데일리 = 광주 심혜진 기자]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2경기 연속 필승조가 무너진 것에 대해 아쉬움을 전하면서도 지난 기억은 잊고 오늘 경기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KIA는 23일 v.daum.net추천수6비추천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