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을 굳이이태영813대표팀에 뽑을 이유는 없을듯투수면 몰라도 wbc에서 포수가 아닌한30대 후반 타자를 뽑을 이유가 없다38세 KBO 레전드가 자신을 '국대 5순위'라니... "그래도 저를 뽑아주신다면..." 베테랑의 품격 [오키[스타뉴스 | 고친다(오키나와)=김우종 기자] SSG 랜더스 최정이 24일 일본 오키나와 고친다 야구장에서 인터뷰를 앞두고 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김우종 기자'KBO 리그의 살아있는 레전드'v.daum.net추천수0비추천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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