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를 잘못해 피해가 크면 그게 배임.이다
남명호195595
프로 스포츠 구단의 경영평가는 성적으로 얘기한다.연예계처럼 동원된 관중수로 말하지 않는다.프론트,스카우터들이 분석하여 투자 결정토록 대표이사등 경영진의 결재를 받아 선수 투자 했을터인데,이 처참한 결과는 어떻게 설명하나?성적만이 프로구단의 값어치를 결정하는데 지금의 추세로는 10개팀중 잘하면 8위 아니면 끝에서 첫번째이다.최악의 낙제점 이다.스카우트,트레이드한 선수들 성적지표 보자.최근 2,3년간 수백억 투자한 꼬라지를,본인 돈 같으면 이리 못한다.책임 있는자들 모두 옷벗고 민.형사적 업무상 배임에 대한 책임.배상하는게 필연이다.먼저 투수진 보자.최원태,김재윤,임창민,김태훈,오승환(?)그리고 고졸 1순위의 선수들 봐라..일순위 지명하고도 6.7년이 지나도 열매를 맺지 못한다...타자들은?팀의 간판인 구자욱에게도 엄청난 투자 했는데 시즌이 끝난건 아니지만 들쭉날쭉한 기복있는 타격성적으론 답이 없다.그리고 나머지 2할 중반 이하 타율의 선수들이 대부분..정말 노답이다.감독,투수,타격,수비코치 모두, 전부다 해고 시키고 단장도 사장도 스카우터들도 그리고 기대난망인 노장,소장 선수들 모두 정리하고 새판 짜야 한다.약 40게임 정도 남았는데 한밤중에 비단옷 입고 거닐듯 감독중 유일하게 야간경기중 선글라스 끼고 아무 생각없는 감독은 최우선적으로 당장 경질하라!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