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82
  • 깔랑586007

    첫댓글권력의 비정함이 역사를 통해 증명은
    했지만 찬탈은 어디까지나 찬탈일뿐
    미화되서는 안될 것이다.

  • 청정지대704948

    당시 세종과 같이 일했던 집현전 학사들과 충신들과 단종이 함께 국정를 담당했더라도 세조 만큼은 했을 것이다. 단종은 삼촌의 권력욕에 희생된 것일 뿐.. 왕권강화는 명분에 불과..

  • 태릉골643909

    권력에 눈이 먼 좀비.
    역사는 쿠데타를 성공한 권력자들이 쓰는 것이라 세조를 찬양했을뿐.. 진짜 나쁜 넘.

  • qwertyuiop553

    지금 우리나라를 얘기하는듯~~~
    정치만 잘하면 된다고???

  • 산은310416

    역사는 강자의 입장에서 그들의 행위를 합리화한 기록이 다수임. 권력에 눈이 멀면 보이는 게 없는 모양.

  • 하늘색343007

    초기는 웃기고 있네 전대왕이 다 만들어놓은거 다 박살냄

  • 윤순자450

    결국 수양자신이나 자식들까지
    일찍 요절하거나 고통받다가 죽었다는
    사실이 모든걸 말해준다

  • 아기별726786

    세조가 아녔음 더 나은 대한민국이어쓸 지도 모릊ㄱ

  • S287

    그 피가 어딜가겠나ㅉ 세종대왕이 우월했다뿐이지

  • 박영걸514

    고향 영월이 뜨거워졋어~계속 뜨거웟으면~

  • 제임스김8346

    대왕의 아들중에 그런 아들이 나왔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