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248
  • 배 고플때 나누어라. 836

    첫댓글연령 낮추어 강력히 처벌 앞날 캄캄한 녀석들은 싹뚝 짤라야혀~~~~

  • 131590286956317

    천 만번 맞는 말씀. 사람은 안변해요
    부모들도 처벌 필요해요.

  • 오카리나506685

    여직 면죄부 줘서 교화 회복이 된 아이가 얼마나 있을까요? 학교에서 부당한 체벌은 안되지만 적당한.체벌이 필요 하다고 생각 합니다

  • 주영호526

    🪡 바늘도독이소도독된다

  • 시냇물478

    먼저 가정에서부터 범죄인식에 대한 교육이 많이 필요한것 같네요!!
    부모님들이 해야할 홍보물 같은걸 만들어서
    각 가정에 배포하는건 어떨까요????!!!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 프란치스코773120

    사람 고쳐 쓰는거 아니라고 합니다.

  • 가는세월695904

    요즈음 어린 것들의 잔인함이 무섭다. 애초 인간이 안 될 것들은 선별해서 빨리 사회와 격리시킴이 옳다. 눈앞에 피해자만 발생한다.

  • Forget about88

    면죄부가 답은 아닌듯...
    잘못하면 처벌 받는것이
    당연하다는 인식이 더 필요할듯...
    -성악설-

  • 김광모489347

    촉법소년이야. 하며범죄를 저지를 정도면 모든걸 인지하는거야 난촉법소년이야 법적으로 면죄받는나이니 범죄저질러도 괜찮아 이런생각을 할정도면 모든걸 알고서하는거용서란 단어가 이런어른들께는 사용이 안되는것 !

  • 푸른잔디505928

    사람은 누구나 한두번 실수 한다 더구나 어린나이에! 용서하고 반성의 기회를 줘야 한다고 본다

  • 조현구621063

    요즘 애들이 더 지능적으로 더럽게 까불고 더럽게 지알들하고 다닌다.

    촉법소년 년령11세까지 나추어야 어려서부터 싹을 잘라서 사회로부터 영원히 경리 시키는 법을 만들어야 한다.

    어차피 더럽게 진알들 하는 놈들은 성인 되어도 그버릇 고쳐지지 않으니 꼭 영원히 사회 경리법 만들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