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177
  • 장재원998

    첫댓글애섀끼들을 아예 병닌 만들어놔라

  • 패트로누스294992

    부모들의 욕심

  • rex

    4세고시?
    부모는 몰라도 아이들의 뜻은 아닐것이다.
    부모에 의한 아이들의 인권침해다.

  • 박상균501669

    성장발육의 기본형성 과정에 지나친 어른의
    극성에 정신적인 위해가 오지않을가 걱정됩니다

  • JD105

    미친부모와 돈벌이에 혈안이된학원의. 합작품이다 모국어도 그렇게 못하는데...

  • 김상복666756

    그래키워봤자 나중에공부실증내는순간이온다 겸혐자다

  • 김상복666756

    그땐답이없다 스스로공부할려고 하는시기가있다

  • 김상복666756

    부모의욕심이다 그렇게하지않아도 다들명문대갔다

  • 유찬호234007

    강남에 소아정신과 환자 엄청 많다

  • 달님263

    초등학교 입학 전 모든 학원 유치원 유아학원 영어교육, 국어교육 금지 법 만들어라

  • 울두리423011

    백퍼 찬성입니다.

  • 바늘로콩콩893685

    그나이에 무슨 공부에요???? 뛰어 놀아야죠. 공부는 중3에 본인 적성 찾고 고등학교 들어가서 살살하면 됩니다.

  • 최우영740

    4,7세 한테 집에서 구구단 외우게 하는것도 유럽에선 학습권 침해로 학교에서 강력하게 제지당한다. 제발 정상적인 국가가 되자.

  • 플레툰235377

    로봇을 양성하지, 차라리. 인성이 더 중요하다.

  • hhkkmm990059

    혀튼 저리빨리시켜서 도착지점에서는 별차이없건만 아이들이 뛰고놀고 자유롭게노는것도 아이들에맞게 인성교육사회성이길러지는거고만 혀튼사교육도 부모가문제임

  • 유기농337993724

    애들을 느므 잡아 사춘기오면 돌아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