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어리다고 처벌을 피한다면 이 사회는 날로 범죄 소굴이 될것이다. 요즘 어린이가 아니다.정신세계는 성인 버금가는데 법 적용만 어리다고 가볍기 때문에 청소년 범죄가 날로 무서운 발전을 하고있다. 죄와 벌은 무겁게, 두려울 정도로, 재발 방지 효과가 클 것이다. 어른 보다 무서운 생각을갖고 태어나 범죄를 두려워 하지않는 인간으로 바꿘다.벌을 무겁게,다른 아이들이 죄를 두려워 할 정도로 처벌이 필요하다. 부모들에게 자녀 교육도 필요하다. 유투브, TV를 이용해 교육용 프로그램필요하다.부모로 부터 배우는 언행이 자녀에게 아주 나쁜 가르침이 된다.
첫댓글촉법이란자체가 죄를지어도 처벌못한다는걸 아는 요즘 덜 떨어진 똑똑한 청소년들의 범죄를 조장하는것같으니 청소년범죄도 성인과 똑같이 처벌하되 부모들부터 처벌하는법도 추가됐으면
초등학교 고학년 4학년에 해당하는 나이부터는 촉법 아닌걸로 가야한다 생각합니다.
저 어렸을때도 저학년일땐 그렇게 강한 범법할 생각 못하는데 4학년부터 뭔가 (신체발달이 한번 뛰는 시기인지) 무모한 일을 시도하려는 경향이 생기기 시작한것 같습니다.
이미 물들어버린 청춘을 교육으로 교화 시킨다구요...절대로 라고봅니다.
경리가 최고에 교육입니다 ..
메달에만 집착하는 엘리트스포츠문화를 바꿔야한다
초등 1학년부터 적용 해야됨.
요즘 애들이 애들인가? 알 건 다 안다. 어리다고 봐 주지 말고 엄벌에 처해야 한다
만10세 미만으로 촉법적용!!
나이 어리다고 처벌을 피한다면 이 사회는 날로 범죄 소굴이 될것이다.
요즘 어린이가 아니다.정신세계는 성인 버금가는데 법 적용만 어리다고 가볍기 때문에 청소년 범죄가 날로 무서운 발전을 하고있다.
죄와 벌은 무겁게, 두려울 정도로, 재발 방지 효과가 클 것이다.
어른 보다 무서운 생각을갖고 태어나
범죄를 두려워 하지않는 인간으로 바꿘다.벌을 무겁게,다른 아이들이 죄를 두려워 할 정도로 처벌이 필요하다.
부모들에게 자녀 교육도 필요하다.
유투브, TV를 이용해 교육용 프로그램필요하다.부모로 부터 배우는 언행이 자녀에게 아주 나쁜 가르침이 된다.
요즘은 어린 아이가 어리지 않다.
지능적이다.
ㅎ 신중 선택이 영 적네.
애들은 흉폭화하고 어른들은 마음도 메말라 가는구나.
세상이 어찌될지 걱정 스럽다.
영악하다고는 하나 아이 키운 부모면 왜 아이가 아이인지 알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