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106
  • 갸694

    첫댓글직접고용이면 줘야하고 개인 사업자이면 안줘도 됨.

  • 랜슬럿

    전체 성과급이면 지급해야지요. 팀별 성과급이어도 이용했다면 기여부분 인정 할 수 있고요.

  • 성나미885

    정규직 계약직이 왜 있는데? 다 똑같음. 전부 정규직하지.

  • .463

    다 평등하게! 공짜가 어디 있나?

  • 산사람679695

    성과급!
    참 좋은것인데 좋은것을 좋은마음으로 서로가 조금씩이라도 나눠주면 더 좋은것아닐까요?
    정직이라고 받는사람은 기분좋고.
    비정직이라고 차별받으면 기분나쁘잖아요.
    정직과 비정직분들 서로 역활을 바꿔서 생각좀 해보세요.
    서글픔을 느껴봐요.
    일은 비정직이 더 많이할껄요.

  • 라틴스파이더맨

    와.. 이게 이렇게 갈린다고? 주는 사람의 돈이 남의 돈이라서 이렇게 쉽게 이야기하는거겠지? 본인 성과급이 1천만원을 받을 수 있었는데 저렇게 모두 나눠서 700만원까지 떨어진다면 납득이 가능한가? 없어도 되는 복지를 회사가 제공했는데 그로 인하여 성과급이 300만원 줄어든다면, 차라리 회사에 그 안마 복지는 없애시고 성과급을 더 주십쇼라고 하지 않겠음?

  • 뿡스꽁스756211

    300 더 받아 떼돈 버요??!!!

  • 라틴스파이더맨

    @뿡스꽁스756211 떼돈은 아니지만 내가 나의 자유의사로 누군가에게 기부를 할지언정, 왜 남의 결정에 따라 내 돈이 줄어야 하는거야? 그냥 안마 안 받고 내 돈으로 안마를 받을테니 성과급으로 달라고.

  • 앙젤루스

    프리랜서, 계약직 또는 기간제라하여도 근무하는 동안은 불평등한 차별을 당하면 안되는것이 세계적인 상식이지요....그런데 꼭 우리나라 한국에만 저런제도가 들어오면 온갖 부정부패속에 차별과 불평등이 만연한다. 나만 아니면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쯧쯧쯧...앞으로 이런것에 분노하지 않는 이중인격자들에게 경고합니다....이건 넓은 의미로 "남일이 아니다" "언제든 나도 사회적 약자로서 떨어질수 있다"는 경각심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꼭 그들이 사회적 약자라기 보다는 현대사회의 근로환경 변화에 따른 변화된 직장근로자의 한 동료임을 알아야 한다.
    나도 정규직이지만 가끔 그걸 계급으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보이면 인간으로 보이지 않는다...우리 좀 수준있는 근로환경에 대한 개념을 챙깁시다....차별은 언젠가는 부메랑이 되어 다시 나에게 그리고 우리 가족에게 되돌아 올 수 있습니다.
    사회안정망이 튼튼 할수록 성실한 우리는 안전감을 가지고 오늘도 열심히 일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 Ahchu975461

    부메랑 말하는데 만약에 기간제 정규직 사무직 등 구분 없이 똑같이 나가서 경영악화될 경우 경비절감을 위해 안마사를 없앨 가능성이 높고 그러면 안마사는 실직자가 될텐데요?
    모두가 동등한 대우를 받고 싶으면 공산주의 국가로 가야하죠. 자본주의에서 차별이 아닌 차이는 당연한 시장논리임

    직원에 해당하면 성과급 지급되야할거고 신분이 용역이나 개인사업자라면 당연히 미지급임

  • 136767427632564

    회사가 안마시술소 아니면 지급할 이유 없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