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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니퍼강등록 날짜&시간2025.02.08

    첫댓글걱정부부의 여자분~~살고 싶으면 그냥 이혼하세요. 이여자분은 시어머니 화풀이도 남편,애들에 재한 속임도 분노에 차서 이게 나중에는 밖에 나가면 싸움으로 이어져 경찰서 왔다갔다 할일 계속 생김니다
    조심스럽게 화병이네요 양의 가시지 말고 한의 잘하는 심신클리닉 가서 고치세요.
    화병이면 누구나 싸움의 대상이되고,아뭇것도 아니 일에 경찰부르고,자기가 꼭 이겨야 그싸움 끝납니다.결혼이 당신을 남에게서 믿지 못하는 사람으로 만들었네요. 싸움닭 만들고
    남편도 피곤해 못삽니다.집들어오는게 싫고요
    이미 믿음은 끝났고 도장 안찍어 사는 부부입니다.남편은 내밑에 있어야 그 분노가 수그러듭니다.내자존감이 소중하기에~~
    지금은 애들 때문에 분노하는거 같으나 애들 커서 말 안들으면 남편 닮은애는 총알받지 0순위 입니다.그애는 미워집니다
    애들한테 그 불안함을 병고치고 종교라든지 믿음이 있는 사람이 생기면 후회할껍니다
    그냥 환자를 정상인과 같이 이해하고 참고 살라고 하니 이혼합니다
    너무 시시비비를 가리고, 자기는 남한테는 지고는 못살고 , 현실에 불만이 많은것도 증세의 한 부분이라는거
    행복해지고 싶으면 그 환경을 벗어나게 이혼하시길~시어머니 안변하고,애들 상황 변할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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